300x250 일상록124 간선 운송 업체에 인계됨? 이건 어느 단계일까 웨이하이 항으로 가기 위한 준비알리에서 물건을 주문하다보면, 한 번쯤 봤을 말인데요. 알리에서는 대표적으로 2가지 방식으로 물건을 배송하게 됩니다. 하나는 물류창고에 물건을 보관해놨다가, 배송 정보가 들어오면 해당 지역으로 배송하는 것과 판매자가 직접 물류 배송을 책임지고 작업하는 것입니다. 이 때, 알리의 배송 추적 화면을 보면 'CAINIAO_STANDARD_WEIHAI_WH' 이라는 업체명이 보입니다. 이 업체는 물류창고에서 물건을 배송하여 한국으로 보내는 일을 담당하는 알리의 자회사 같은 곳입니다. 이 업체는 물류창고에 있는 물건을 웨이하이 항구로 보내는 역할을 하며, 웨이하이 항구에서 평택항으로 도착 후, 평택항에서 통관 검사를 합니다.평택항 통관이 끝나면...평택항 통관 검사가 끝나면, 택배사.. 일상록/정보공유 2024. 6. 25. 구라청은 왜 "매번" 구라청을 하는 것일까 ? 의외로 이유는 간단하다.우리 말에 이런 말이 있다. "10번 잘해도 1번 못하면, 못난 사람이 된다"이 말에는 여러 변형이 있다.10번 잘해도 1번 신뢰를 잃으면 100번을 잘해야 한다느니10번 잘해도 1번 실수하면 쫄딱 망한다느니등등우리가 기상청을 들여다 보는 것과 이 말은 이어져있다. 생각해보자어차피 밝은 날은 온도만 볼테니 별 상관이 없다하지만 비 소식이나 눈 소식하다못해 흐림 소식의 경우에는 눈길이 간다 흐림의 경우 자칫 비가 올 수도 있고여름에는 실제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니까 말이다그러니 그져 조용히 지나는 흐림 속보에도우리는 여러 번 기상예보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것이 틀렸을때는어김없이 이런 말을 한다"구라청이 구라청했네"라고 기상청 입장에서는 억울하기 짝이 없는게그동안에는 조용했다가이거 한 ..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6. 15. 블로그 책팔이, 강의팔이를 믿지 마라. 하나만 의심해봐라. 왜 이런 정보를 나한테 주는 것일까? 책팔이, 강의팔이는 진실을 이야기한다."야, 너도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너도 한 달에 1000만원 벌 수 있어""너도 부업 성공할 수 있어" 맞다. 이것들은 모두 진실이다. 나와 당신이 해당되지 않을 뿐이지. 강의와 책을 보는 사람 중 1명만 성공해도그들은 위처럼 할 수 있다고 호도할 수 있다.우리의 입장에서는 진실을 왜곡하는 말이지만,그들의 입장에서는 지극히 팩트다.자자, 화 내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저 문장에는 틀린게 없다. "야, 너도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너도 한 달에 1000만원 벌 수 있어""너도 부업 성공할 수 있어" 문장은 간단한 만큼 대단히 위협적이기도 하다.잘 봐라. 단서조항이라는게 있는가?예를 들어,"야, 너도 유입인원 1만명 넘..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6. 15. 네이버, 유령 인플루언서는 남겨두면서 컨텐츠 개선? 어림도 없다. 최근에 네이버 인플루언서 문제로블로그 커뮤니티에서 소음이 많은데,아니, 인플루언서들 보면 다들 1만명 이상의 유입을 가지고 활동하는데왜 불만인가 싶어서 '유령 인플루언서'인 사람들을 찾아봤다. 왜 빡쳤는지 이제 알겠더라. 이는 현재 네이버 인플루언서 제도의 헛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기도 한데.네이버에서는 22년~23년 사이 인플루언서 대거 초빙 이후,24년에는 별다른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이 당시 인플루언서에 당첨되어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숨은 이면에는 인플루언서라는 딱지를 이용해 돈벌기에만 급급한 사람들이나, 인플루언서 등록 이후 활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들이 많다.이렇게 말하면 증거도 없이 말한다고 하겠지? 그래서 활동 드럽게 안하는 사람들을 가져왔다.활동 안하는 인플루언서 모음집1..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6. 14. 클로바 ai가 아줌마에는 차별/비하 아저씨에는 당연? 사실인가!? 유튜브 영상을 보던 중 네이버의 CLOVA X ai가 아줌마라는 단어에는 차별과 비하의 단어라고 쓰면 안됀다고 하고, 아저씨라는 단어에는 유사 단어까지 알려준다는 의혹이 나왔는데요.4월 1일 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토대로 하여 저 역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답변은 앞에 단어를 [아줌마] [아저씨]로 설정하고 질문했습니다.먼저, 유튜브에서 소개된 방법처럼 아줌마를 먼저 이야기하고 아저씨를 이야기했습니다.그러자 유튜브와 달리 같은 답변을 내놓습니다.네이버측에서 막은걸까요? 이번엔 조금 직설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네. 아무래도 막은거 같습니다.남자들이야 아저씨라고 불러도 별반 상관이 없고, 아저씨라는 단어가 특정 집단에서 공격적으로 쓸때나 비하의 의미가 있는 것이지 별 문제 없는 단어거든요. 나이가 많으면.. 일상록/정보공유 2024. 4. 2. 대전 도마/변동 재개발 4구역도 슬슬 들어갈 예정인가보네요 부동산에서 일하시는 아시는 분께서 며칠 전에 제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 지역 재개발 준비 들어간다고요. 그래서 주민들에게 동의서를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예측한 것과는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 있네요. 한편 태평동쪽도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요. 삼부 5단지 방향이 아닌 태평1동의 주택단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뚝방쪽에 있는 곳인데요. 여기 역시도 재개발이 걸렸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주민들이 하나 둘 이사를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짚어주셨습니다. 이 지역은 과거 재개발을 하겠다고 투표? 를 받았지만 주민들이 거세게 반대해서 무산된 곳이기도 해요. 그 외에도 은행선화동쪽. 제가 알기론 호수돈여고 부근에도 재개발 예정으로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고 뒤편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쪽에 오래된 주.. 일상록/정보공유 2024. 3. 16. MP3 파일의 음량을 조절하는 프로그램 지금은 어플이나 이어폰에서 자동으로 음량 높낮이를 조절하는데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은 음량이 너무 높은 MP3 파일이나 너무 낮은 MP3 파일이 있다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음량을 고르게 만들어줌으로서 너무 높은 파일이 재생될때, 낮은 음이 재생될때 버튼을 눌러야 했던 것을 해결해준다. 다만 이걸로 너무 높게 올려버리면 음질이 깨질 수 있으니 낮추는데 사용하는 것이 좋을거 같다. 일상록/정보공유 2024. 3. 7. 휴대폰 필름을 다시 붙였습니다. 어렵네요. 쉬운거라고 유튜브에서 설명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제겐 어려웠거든요. 결국 2장을 날려먹고 나서야 대리점가서 그냥 붙이고 말았습니다. 쉽다고 내놓았지만 마이너스의 손 앞에서는 그것이 그것이었어요. 나중에는 무슨 키트 같은 것도 있던데 차라리 키트 형태로 누군가 팔아주었으면 하네요. 화면을 잘 닦고 키트에 필름을 붙이면 키트로 한방에 착 하고 붙는 그런거요. 원래 붙였던 것은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붙였던건데 1년도 안되어서 기스나고 파여서 액정을 가려서 새로 붙였습니다. 그런데 저렴한 필름이라 그런가 기포가 엄청 잘 올라오더군요. 원래 쓰던 젤리케이스를 빼고 신지모루 젤리케이스를 다시 꼈습니다. 사실 신지모루 케이스가 더 낫긴해요. 아무튼 여러므로 돈이 샜던 하루였습니다.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3. 7. 급하게 혹은 몇 주 뒤 이사를 가야할땐? 서경석의 24방(24 BANG) 이사방은 진짜 사나이, 연애통신, 위기탈출 넘버원, 해피선데이 등 유명 프로그램의 MC나 게스트로 출연한 인기 개그맨이죠. 한때 서경석은 부동산 관련하여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었죠. 그 이후에 이사방을 같이 세우게 되었는데요. 이사방? 이서방도 아니고? 이사방은 견적을 신청하면 견적을 접수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지역의 우수한 이사업체 2곳을 매칭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이사를 원하는 사람이 발품을 팔면서 이곳저곳을 전화하고, 리뷰도 검색해서 확인하고, 조건들도 따져가며 결정해야 하는 그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줍니다! ISO 서비스 품질인증, 소비자만족도 만족지수 1위! 이사방은 ISO 9001, 2017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소비자만족도, 만족지수 1위를 모두 기록할만큼 엄격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일상록/정보공유 2024. 3. 6. (추가) 대전 변동재개발 1,2,3 구역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옛날에 한 6년 정도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친가가 도마동에 있었어서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변동을 거쳐가는 일이 많았었습니다. 최근에 재개발을 해서 사람들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네를 허물기 전에 살펴보러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변동 1 구역, 2 구역, 3 구역입니다. 전체 구역을 둘러본 것은 아니고 특정한 골목을 다니며 확인했습니다. 다녀와보니 변동 3 구역은 사람들이 빠져나간 흔적이 있었습니다. 집 앞에는 여러 폐가구와 잡동사니, 쓰레기, CD케이스 등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가끔 한 두 집 정도는 사람이 들어가서 차 안에 짐을 넣고 있었고 대부분의 집은 출입금지 스티커가 붙여 있었습니다. 해당구역은 23년 8월 9일부터 이주개시 공고를 개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1. 26. 지금도 잘 써먹는 키보드 [ABKO K661] 소개? 오늘은 키보드 리뷰? 잡담이나 떨어볼까 해요. 원래 저는 플런저 키보드 유저였어요. 고등학생 때 삼성 키보드를 잘 쓰고 있다가 엔터키가 깨지는 바람에 손을 몇 번 베이고 나서 바꾼 키보드가 아이락스 K10이었죠. 지금은 창고에 고이 박아둔 상태입니다. 그러고 나서 중고 컴퓨터 가게에서 굴러다니는 플런저 키보드를 3천 원에 가져와서 썼는데 이건... 1년이 지나도 뻑뻑한 게 나아지질 않고 오히려 손목이 아플 정도더라고 요. 손목터널 증후군이 생기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뻑뻑해서 더는 쓰면 안 되겠다 해서 키보드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때 플런저 키보드는 놓아줄 시기가 되었다는 것도 알았죠. 한참 플런저 키보드를 사용했을 그 시점에는 기계식 키보드가 정립되지 않았던 2009년이었고 그때는 아이매직의 .. 일상록/잡설과 생각들 2024. 1. 22. [리뷰] 주연테크 FHD 100Hz 27인치 모니터 V27FX 사용 후기 일요일인 어제 아침 모니터가 "퍽" 소리와 함께 운명했다. 며칠 전부터 컴퓨터를 켜면 모니터가 1초간 켜졌다 꺼졌다 하며 이제 곧 운명할 거란 생각은 있었으나 그게 일요일인 줄은... 그래서 급하게 중고장터나 온라인 쇼핑몰들을 둘러보았다. 22, 24인치는 중고 상품으로도 많이 거래되고 있지만 이전에 사용했던 모니터가 144Hz에 32인치 커브드 모니터라 큰 모니터에 적응해 버린 탓인지 적어도 27인치는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일요일날에 동생이 서브 모니터로 쓰던 22인치를 가져와 썼는데 답답했다. 그렇게 찾아보던 중 눈에 띄는 모니터가 하나 있었다. 주연테크에서 23년에 생산을 시작한 평면 모니터로서 27인치보다 작은 24인치도 있었다. 그러나 폭이 조금 더 큰 제품을 구매하려 했기 때문에 2.. 일상록/정보공유 2024. 1. 22. 이전 1 2 3 4 ··· 11 다음 300x250